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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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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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정신건강복지센터, 2026 마음건강학교 사업 정신건강 인식개선 캠페인[새한일보=엄기철기자]김포시정신건강복지센터(센터장 박병양)는 아동·청소년의 정신건강 증진과 건강한 학교생활 조성을 위해 운양초등학교와 통진초등학교를 대상으로 ‘2026년 마음건강학교’를 운영했다.마음건강학교는 매년 2개 초등학교를 선정해 정신건강 증진 교육과 정신건강 인식개선 캠페인 등 통합적인 정신건강 서비스를 제공하는 학교 기반 정신건강 사업이다. 이를 통해 학생들의 정신건강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해 건강한 학교생활 환경을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센터는 지난 4월부터 9월까지 운양초등학교와 통진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년별 특성에 맞춘 정신건강 증진 교육을 실시했다. 3~4학년에게는 ‘내 마음과 친구 되기’ 교육을 통해 자기감정 조절 및 인지 능력 향상을 도왔으며, 5~6학년에게는 중독폐해예방교육을 통해 중독의 위험성을 알리고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지원했다.아울러 9월 9일 통진초등학교와 10월 13일부터 14일까지 운양초등학교에서 정신건강 인식개선 캠페인을 진행했다. 캠페인에서는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생명존중 OX퀴즈 ▲감정탐구퀴즈 ▲포토부스 ▲중독예방 체험부스(음주고글 체험) ▲내 마음의 온도 체크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초 맞추기 등 다채로운 체험형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학생들은 직접 참여하는 활동을 통해 자신의 마음을 돌아보고, 생명존중과 정신건강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었다.김포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학교와 연계한 다양한 교육 및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아동·청소년의 정신건강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건강한 마음을 형성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김포시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는 정신건강증진사업, 중증정신질환자관리사업, 중독관리통합지원사업, 자살예방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김포시정신건강복지센터(☎031-998-4005)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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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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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정신건강복지센터, 2026년 청년정신건강특강 '언제부턴가 우린 앞서가는 법만 배웠다.' 성료[김포투데이=박희찬 기자] 김포시정신건강복지센터(센터장 박병양)가 지난 7일 김포시 모담도서관 다목적 강당에서 청년 및 청년의 정신건강에 관심 있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청년정신건강특강을 진행했다. 이번 특강은 인지심리학자인 김경일 교수가 초청되어 “언제부턴가 우린 앞서가는 법만 배웠다”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강연에서는 청년들이 일상에서 경험하는 심리적 어려움과 정신건강 문제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경쟁과 성취를 요구받는 환경에서 발생할 수 있는 번아웃과 심리적 소진을 이해하고 건강한 회복 방법을 모색하고자 했다. 또한 빠르게 변화하는 사회 속에서 자신의 감정과 상태를 돌보지 못한 채 쉼 없이 달려가는 청년들에게 자신의 마음을 돌아보고 현재의 상태를 알아차리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외에도 번아웃을 예방하고 건강한 일상을 유지하기 위한 마음가짐에 대해 함께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특강에 참여한 한 시민은 “늘 빠르게 살아가면서도 정작 내가 얼마나 지쳐 있는지는 돌아보지 못했던 것 같다. 이번 강연을 통해 앞서가는 것만큼 잠시 멈춰 내 마음을 살피는 것도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김포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김포시민의 정신건강증진과 정신질환 예방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김포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정신건강증진사업, 중증정신질환자 관리사업, 자살예방사업, 중독관리통합지원사업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김포시정신건강복지센터(☎031-998-4005)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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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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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정신건강복지센터, 약국예방사업 및 정신건강 인식개선 캠페인[장애인식개선신문=고정자 기자]김포시정신건강복지센터(센터장 박병양)가 지역주민의 정신건강 인식개선과 생명존중 문화확산을 위한 ‘마음이음 365 세이프티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지역주민이 일상에서 쉽게 이용하는 약국을 정신건강 예방의 접점으로 활용하여 정신건강과 생명존중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올바른 의약품 사용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정신건강 관리에 어려움을 겪거나 도움이 필요한 시민이 적절한 상담과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관련 서비스도 함께 안내됐다. 센터는 시범사업으로 고촌읍 내 약국 4곳에 정신건강 관리 및 약물 오남용 예방 관련 정보가 담긴 약 봉투와 생분해 봉투 총 1만장을 배부했다. 이를 통해 시민들이 약국을 이용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관련 정보를 접하고 정신건강에 대한 관심을 높일 수 있도록 했다. 8월 29일(토)에는 고촌읍행정복지센터 문화공원에서 약국과 함께 정신건강 인식개선 캠페인을 진행했다. 캠페인에서는 ▲약물 오남용 위험성 안내 ▲정신건강 정보제공 ▲정신건강 상담서비스 안내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주민에게 정신건강 관리와 문제 예방의 중요성을 알렸다. 센터는 앞으로도 약국을 지역사회 정신건강 관리의 중요한 접점으로 활용하여 지역주민의 정신건강 문제를 조기에 발견하고, 필요한 경우 전문기관 상담 및 서비스로 연계할 수 있는 지역사회 안전망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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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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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정신건강복지센터, 폭염에도 마음은 시원하게( CNB뉴스=박상호기)김포시정신건강복지센터가 폭염에 취약한 이용자와 가족에게 대상별 맞춤형 지원 키트를 전달했다. 중증정신질환자와 아동·청소년, 어르신, 중독질환 가구의 온열질환 예방과 일상생활 지원을 위한 조치다. 김포시도 13일 관련 사업 내용을 공식 공개했다. 키트는 이용자 특성에 따라, 4종으로 구성됐다. 중증정신질환자에게는 건강관리 안내와 식음료·두피 냉각제, 아동·청소년에게는 폭염 예방교육과 수분 보충 물품·쿨링 패치 등을 담은 ‘마음 방학 키트’를 제공했다. 어르신에게는 영양식과 우양산, 무더위 쉼터 정보를 전달했고 중독질환 가구에는 폭염 대응 정보와 간편식을 지원했다. 센터는 폭염으로 인한 건강 위험과 사회적 고립을 줄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질병관리청은 지난 7일 폭염 대응 건강관리 방안으로 충분한 수분 섭취와 외출 자제, 무더위 쉼터 이용, 이상증상 발생 시 신속한 의료기관 연계 등을 안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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