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
-
2026.07.20
-
김포시정신건강복지센터, 2026년 아동청소년 정신건강 대국민 공개강좌 개최(누리일보=신현길기자) 김포시정신건강복지센터가 지난 20일 장기도서관 대강당에서 ‘2026년 아동·청소년 대국민 정신건강 공개강좌’를 개최했다. 아동·청소년 대국민 정신건강 공개강좌는 대한소아청소년정신의학회가 매년 진행하는 정신건강 캠페인의 일환으로, 자녀의 발달과 정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올바른 양육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강좌는 ‘아이에게 딱 하나만 가르친다면, 자기조절’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동행정신건강의학과의원 동현석 정신과 전문의가 강의를 맡았다. 강의는 △아이 인생의 최고의 무기, 자기조절 △아이의 자기조절을 키우는 방법으로 구성되어 아이가 스스로 감정과 충동, 행동을 조절하는 힘의 중요성과 이를 키우기 위한 부모의 역할 및 가정 내 실천 방법에 대해 다뤘다. 강좌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평소 아이의 행동을 어떻게 지도해야 할지 고민이 많았는데,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고 자기조절 능력을 키워주는 방법을 배울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포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정신건강 인식 개선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
-
-
2026.05.26
-
김포시정신건강복지센터, 정신건강예술제 「평안」 온라인 미술관 개관[김포시민신문=박현태 기자] 김포시정신건강복지센터(센터장 박병양)가 지난 26일 정신건강예술제 「평안」 온라인 미술관을 개관했다. 올해로 6회를 맞이한 정신건강예술제 「평안」은 시민 누구나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작품을 감상할 수 있도록 전시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온라인 미술관 형태로 진행됐다. 정신건강예술제 「평안」은 문화예술을 매개로 정신건강 인식 개선과 시민들의 정서적 안정 및 공감 형성을 위해 마련된 미술전시 프로그램이다. 전시에는 정신질환 당사자들이 작가로 참여해 자신의 경험과 감정을 작품으로 표현했으며, 예술 활동을 통해 삶의 에너지와 자긍심을 회복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시민들은 작품 감상을 통해 정신건강에 대한 이해와 공감의 폭을 넓힐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포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이번 온라인 미술관을 통해 시민들이 예술 활동을 일상 속에서 접하고 정신건강의 중요성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김포시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는 중독관리통합지원사업, 중증정신질환자관리사업, 정신건강증진사업, 자살예방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김포시정신건강복지센터(☎031-998-4005)로 문의하면 된다.
-
-
-
2026.05.21
-
김포시정신건강복지센터, 정신건강캠페인 '같이, 웃어볼과' 성료[글로벌뉴스통신=이여진기자] 김포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21일(목) 김포대학교 월곶캠퍼스에서 열린 대동제와 연계해 청년 정신건강 캠페인 ‘같이, 웃어볼과(科)’를 성황리에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대학생과 청년층을 대상으로 정신건강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정신건강 문제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과도한 음주와 중독 문제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건강한 캠퍼스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홍보 활동도 함께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서는 정신건강 및 중독 예방 정보 제공, 청년 정신건강사업 안내, 참여형 프로그램 등이 운영됐다. 센터는 청년들이 정신건강을 보다 쉽게 이해하고 스스로의 마음 상태를 돌아볼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했다. 특히 과도한 음주와 중독 문제에 대한 정보를 전달하며 건강한 대학 생활과 정신건강 관리의 중요성을 알렸다. 김포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청년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정신건강에 대한 관심과 공감대를 넓혀 나갈 계획이다. 센터 관계자는 “청년들이 정신건강을 자연스럽게 이야기하고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정신건강 증진과 건강한 공동체 문화 조성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
-
2026.04.28
-
김포시정신건강복지센터, 김포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상 자살예방교육 실시[새한일보=엄기철기자] 김포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24일과 28일 이틀간 김포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130명을 대상으로 자살예방 생명지킴이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보건복지부 권고사항인 ‘2025 국가자살예방전략’을 반영한 자살예방 생명지킴이 기본 교육으로, 협의체 위원들의 자살 예방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자살 위험 신호에 대한 민감성을 향상시켜 적극적인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한국형 표준 자살예방 생명지킴이 양성 교육인 ‘보고 듣고 말하기’를 활용해 진행됐다. 주요 내용은 △보기(자살을 암시하는 언어·행동·상황적 신호 인지) △듣기(자살사고·죽음의 이유에 대한 적극적 경청), △말하기(자살위험성 확인 및 도움 제공)로 구성됐으며, 이를 통해 자살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하고 적절히 개입할 수 있는 실천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김포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자살예방교육을 통해 지역사회의 자살 위험을 낮추고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는 데 앞장설 예정이다.
-

